
“뱀의 둥지”라는 신비로운 뜻의 멕시코 지상낙원, 칸쿤! 에메랄드빛 카리브해, 올인클루시브 호캉스, 신비로운 마야 유적까지 전 세계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칸쿤의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비자 및 입국
멕시코 여행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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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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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필요 여부 |
무비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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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 기간 |
최대 18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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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유효기간 |
입국일 기준 6개월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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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유 시 |
ESTA 비자 필수 |
📌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칸쿤 공항 입국 절차
- ✓ 자동 입국 심사 (E-Gate) 도입
- ✓ 심사 완료 후 QR코드가 포함된 영수증 출력
- ⚠️ 이 영수증은 공식 체류 허가증입니다. 여행이 끝날 때까지 여권과 함께 절대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언제 가야 할까? 계절별 날씨
📅 여행 최적기: 12월 ~ 4월 (건기)
특징: 쾌적한 날씨, 맑은 하늘, 높은 가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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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 |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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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기온 |
24°C ~ 29°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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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낮에는 화창, 밤에는 선선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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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활동 |
바다가 투명해 스노클링·다이빙 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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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 극성수기 (가장 비쌈) |
💡 팁: 이 시기에 가려면 최소 3~6개월 전 예약 필수
☀️ 가성비 & 물놀이: 5월 ~ 8월
특징: 뜨거운 날씨, 저렴한 가격, 스콜성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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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 |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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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기온 |
27°C ~ 33°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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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매우 덥고 습하며 오후 소나기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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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액티비티 |
🐋 고래상어 투어 (6월~9월만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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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성수기 대비 훨씬 저렴 |
💡 팁: 고래상어를 만나고 싶다면 이 시기를 선택하세요!
🌧️ 주의 시기: 9월 ~ 10월 (우기/허리케인)
특징: 강수량 많음, 허리케인 위험, 극저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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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 |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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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자주 내리는 비, 매우 높은 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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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도 |
허리케인 발생 확률 높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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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 가장 저렴함 |
💡 팁: 날씨보다 호캉스와 저가격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선택해볼 만합니다.
공항 이동 방법
칸쿤 국제공항 터미널 정보
칸쿤 공항은 터미널이 4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한국 여행객은 주로 터미널 3, 4를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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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
항공사 |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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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3 |
미국 주요 항공사 |
미국 경유 시 주로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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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4 |
멕시코 국적기, 유럽 항공사 |
최신 터미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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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al 2 |
남미 노선, 국내선 |
한국인 이용 거의 없음 |
🚌 터미널 간 이동: 무료 셔틀버스 15~20분 간격 운행
✈️ 한국 → 칸쿤 항공편
⚠️ 주의: 한국에서 칸쿤으로 가는 직항편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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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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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필수 |
1회 이상 경유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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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비행시간 |
최소 18시간 ~ 25시간 (대기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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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항공권 |
공항에서 칸쿤 시내로 이동방법
1️⃣ ADO 버스 (가장 저렴 & 추천)
배낭여행객이나 짐이 적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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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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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
편도 140 M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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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약 40~6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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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시간 |
오전 8시 ~ 밤 11시 30분 (20~30분 간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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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 저렴, ✓ 쾌적 (에어컨 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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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
✗ 다운타운 터미널 도착 (호텔 앞X) |
💡 팁: 다운타운 터미널에서 택시나 버스로 재환승해야 합니다.
2️⃣ 공항 공식 택시 (편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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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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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
편도 약 800~1,000 M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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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
약 25~3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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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인원 3~4명이면 버스보다 가성비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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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
⚠️ 탑승 전 요금 확정 필수 |
3️⃣ 프라이빗 픽업 (가족/커플 추천)
가족 여행이나 신혼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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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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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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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
인원수 무관 (차량당 요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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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 호텔 로비까지 직행, ✓ 짐 걱정 없음 |
💡 팁: 한국에서 미리 온라인 예약하고 가면 기사가 피켓을 들고 대기합니다.
4️⃣ 우버(Uber) – 주의 필요
2025년 현재 우버 공항 진입이 법적으로 허용되었으나, 택시 기사들과의 마찰이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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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
대처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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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내 호출 |
⚠️ 기사가 픽업 위치를 공항 밖으로 변경하거나 취소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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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방법 |
✓ 공항: ADO 버스나 픽업 서비스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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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호텔: 우버 이용 가능 |
시내 교통 가이드
🚌 시내 버스 (R-1, R-2) – 가장 추천!
가장 저렴하고 편리한 이동 수단입니다.
이용 방법: 손을 흔들어 탑승
⚠️ 주의: 거스름돈을 잘 안 주니 잔돈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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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
요금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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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구간 |
10 MXN |
현금 승차만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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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존 구간 |
12 MXN |
현금 승차만 가능 |
🚕 시내 택시 (흥정 필수)
호텔존보다 시내 택시비가 훨씬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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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
요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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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단거리 (5~10분) |
약 50~60 M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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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 호텔존 |
300~500 M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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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티보 (합승 택시, 외곽/플라야 델 카르멘) |
30~55 MXN |
💡 팁: 콜렉티보는 ADO 터미널 건너편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 우버(Uber) & 디디(DiDi) – 시내에서만 추천!
2025년 현재 시내에서는 비교적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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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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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
택시보다 30~50% 저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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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
앱으로 자동 결제 (바가지 걱정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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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수칙 |
조수석에 탑승 (기사 지인인 척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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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곳 |
✗ 호텔존, ✗ 택시 승강장 근처 |
🚶 도보 이동
칸쿤 시내는 인도가 잘 정비되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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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 |
추천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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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파스 공원(Parque de las Palapas) 주변 |
✓ 괜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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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 터미널 ~ 툴룸 대로(Av. Tulum) 근처 |
✓ 괜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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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변 횡단 |
✗ 위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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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은 골목길 |
✗ 위험 |
칸쿤 여행 추천 숙소
📊 호텔 성수기 vs 비수기
칸쿤의 호텔 요금은 시즌에 따라 2배에서 최대 3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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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기간 |
가격대 |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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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
12월 중순 ~ 4월 말 |
🔴 최고가 |
전 세계 여행객 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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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
8월 말 ~ 10월 |
🟢 최저가 |
허리케인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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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
5월~6월 초 / 11월 |
🟡 중간가 |
추천! |
💡 팁: 성수기에 가려면 최소 3~6개월 전 얼리버드 예약 필수
💍 허니문 추천 (성인 전용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특징: 방해받지 않는 로맨틱한 분위기, 최고급 서비스
르 블랑 스파 리조트 (Le Blanc Spa Resort)
- 특징: 전담 버틀러 서비스, 파인 다이닝 수준 레스토랑
- 대상: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원하는 커플
- 평가: ⭐⭐⭐⭐⭐
- 특징: 전 객실 오션뷰 스위트, 넓은 수영장, 다양한 액티비티
- 인기도: 한국 신혼부부 1위!
- 평가: ⭐⭐⭐⭐⭐
- 특징: 현대적 고층 타워, 와인 테마, 수준 높은 식사
- 특별: 호텔존 중심에 위치 (쇼핑몰 접근성 좋음)
- 평가: ⭐⭐⭐⭐⭐
아틀리에 플라야 무헤레스 (Atelier Playa Mujeres)
- 특징: 최신 리조트, 깨끗한 바다, 자연 친화적
- 위치: 플라야 무헤레스 지역 (호텔존에서 조금 떨어짐)
- 평가: ⭐⭐⭐⭐⭐
👨👩👧👦 어린이 동반 가족 추천 (키즈 프렌들리)
특징: 키즈클럽, 워터파크, 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시설
- 특징: 삼면 바다, 잔잔한 전용 해변
- 특별: 돌고래 체험관, 디저트 샵 (아이들 최고 좋아함!)
- 평가: 가족 여행 1위 ⭐⭐⭐⭐⭐
피에스타 아메리카나 콘데사 (Fiesta Americana Condesa)
- 특징: 멕시코 전통 분위기, 친절한 직원, 맛있는 음식
- 장점: 한국인 입맛에 잘 맞음
- 평가: ⭐⭐⭐⭐⭐
이베로스타 셀렉션 (Iberostar Selection)
- 특징: 넓은 수영장, 워터파크 시설
- 장점: 가성비 좋은 5성급
- 평가: ⭐⭐⭐⭐
🎒 가성비 & 배낭여행 추천 (실속형)
특징: 저렴한 숙소, 투어와 맛집에 집중
마얀 몽키 (Mayan Monkey) – 호텔존 중심부
- 특징: 호스텔이지만 5성급 수준의 수영장 & 바
- 추천: 호텔존 인프라를 저렴하게 즐기고 싶은 분
- 평가: ⭐⭐⭐⭐
스위트 말레콘 (Suites Malecon) – 다운타운
- 특징: 아메리카 플라자 쇼핑몰 연결, 넓은 방
- 위치: 교통 요지 (공항·다른 지역 이동 편함)
- 평가: ⭐⭐⭐⭐
암비언스 스위트 (Ambiance Suites) – 다운타운
- 특징: 조용하고 깔끔함
- 주변: 대형 마트, 로컬 맛집 많음
- 평가: ⭐⭐⭐⭐
💡 숙소 선택 팁
✓ 신혼여행: 최소 6개월 전 예약 (오션뷰 확보 필수)
✓ 가족 여행: 키즈 클럽 연령 제한 & 프로그램 미리 확인
✓ 가성비 숙소: 위치 먼저 결정 (호텔존 vs 다운타운)

필수 방문 명소
🏛️ 마야 문명 & 유적지 (역사/문화)
칸쿤 여행의 필수 코스입니다.
치첸이사 (Chichén Itzá)
- 특징: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 명물: 거대한 피라미드 ‘엘 카스티요’
- 거리: 칸쿤 시내에서 약 2시간 30분 소요
- 필수: 인생샷 필수 스팟!
엘 레이 유적지 (El Rey Archaeological Zone)
- 특징: 호텔존 안에 위치 (접근성 최고!)
- 특별: 47개 건물 터 + 야생 이구아나 서식
- 별칭: ‘이구아나 공원’
- 장점: 가볍게 산책하듯 둘러보기 좋음
칸쿤 마야 박물관 (Museo Maya de Cancún)
- 특징: 쾌적한 실내 환경
- 보너스: 야외 ‘산 미겔리토 유적’ 연결
- 장점: 일석이조!
🎢 테마파크 & 액티비티 (가족/커플)
하루 종일 놀아도 부족한 세계적 수준의 에코 테마파크입니다.
스칼렛 (Xcaret)
- 특징: 멕시코 자연과 문화를 한곳에 담음
- 액티비티: 지하강 수영, 동물원
- 별미: 밤 ‘멕시코 에스펙타큘라’ 공연 (감동!)
셀하 (Xel-Há)
- 별칭: ‘천연 워터파크’
- 특징: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곳
- 활동: 하루 종일 스노클링, 튜빙
- 장점: 올인클루시브 (식사·음료 무제한!)
익킬 세노테 (Ik Kil Cenote)
- 특징: 영화 <아바타> 배경 같은 신비로운 천연 우물
- 경험: 덩굴이 늘어진 동굴 아래 푸른 물에서 수영
- 감정: 잊지 못할 추억!
🏖️ 해변 & 힐링 (휴양)
칸쿤의 에메랄드빛 바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팟입니다.
플라야 델피네스 (Playa Delfines)
- 위치: 호텔존 끝자락의 공공 해변
- 명물: 알록달록한 ‘CANCUN’ 조형물
- 특징: 인증샷 명소, 야생 돌고래 가능성
이슬라 무헤레스 (Isla Mujeres)
- 별칭: ‘여인의 섬’
- 이동: 페리 20분 거리
- 액티비티: 골프카트 렌탈, ‘플라야 노르테’ 해변에서 여유
- 추천: 당일 투어 가능!
무사 (MUSA) 수중 박물관
- 특징: 500개 이상 조각상 전시 (세계 최대)
- 관람 방법: 스노클링, 다이빙, 글라스 보트
- 경험: 독특한 수중 세계!
🌮 시내 & 로컬 문화 (쇼핑/맛집)
진정한 멕시코의 활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메르카도 28 (Mercado 28)
- 위치: 다운타운의 대형 기념품 시장
- 상품: 알록달록한 수공예품, 마그넷, 의류
- 장점: 저렴, 흥정 가능!
팔라파스 공원 (Parque de las Palapas)
- 특징: 현지인의 쉼터 + 야시장
- 저녁: 타코, 츄러스, 옥수수 등 로컬 음식
- 가격: 매우 저렴하고 맛있음!
코코봉고 (Coco Bongo)
- 특징: 영화 <마스크> 촬영지
- 경험: 라스베이거스 스타일의 화려한 쇼
- 추천: 꼭 가봐야 할 나이트 스팟!
💡 추천 여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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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간 |
추천 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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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
호텔존 호캉스 + 코코봉고 + 이슬라 무헤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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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 6일 이상 |
치첸이사 투어 + 스칼렛/셀하 중 1곳 + 다운타운 로컬 체험 |
칸쿤 여행 추천 음식
🌯 타코 (Tacos)
멕시코의 소울 푸드! 칸쿤에서는 해산물 타코가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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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특징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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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알 파스토르 (Al Pastor) |
양념 돼지고기 + 파인애플 |
20~35 M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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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데 페스카도 (Fish Taco) |
튀긴 생선 + 타르타르소스 |
20~35 M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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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로컬 |
가장 싸고 맛있음 |
20~35 M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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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존/관광지 |
비쌈 |
60~90 MXN |
🥣 소파 데 리마 (Sopa de Lima)
“라임 수프” – 유카탄 반도 전통 요리입니다.
특징: 닭고기 육수 + 상큼한 라임즙 + 튀긴 토르티야
한국인 평가: 해장용으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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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
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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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식당 |
80~120 MXN (약 6,000~9,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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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레스토랑 |
180~250 MXN (약 14,000원 이상) |
🐷 코치니타 피빌 (Cochinita Pibil)
한국의 갈비찜이나 장조림 같은 맛의 전통 돼지고기 요리입니다.
조리법: 붉은 향신료(아치오테) + 오렌지 즙에 재워 바나나 잎으로 싸서 천천히 구움
먹는 방법: 타코나 샌드위치(토르타)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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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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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형태 |
30~40 MX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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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터 (접시 요리) |
150~220 MXN (약 12,000~17,000원) |
🥞 마르케시타 (Marquesita)
길거리에서 꼭 사 먹어야 할 칸쿤의 국민 간식(디저트)입니다.
특징: 바삭한 크레페 + 누텔라(초콜릿) + 에담 치즈(짠 치즈)
맛: 단짠단짠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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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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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40~60 MXN (약 3,000~4,7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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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팔라파스 공원, 메르카도 28 근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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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
⚠️ 현금 준비 필수! |
💡 식비 예산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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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타일 |
방법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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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여행자 |
다운타운·팔라파스 공원 |
한 끼 150~200 MXN (약 1.5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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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존 여행자 |
호텔존 레스토랑 |
1인당 최소 500~800 MXN |
1일 예상 경비
🎒 2인 가성비 여행객 (커플/친구)
여행 스타일: 다운타운 숙박 + 로컬 맛집 + 대중교통
1일 총예상 경비: 약 4,200 MXN (약 33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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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비용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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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비 |
1,800 MXN |
다운타운 3~4성급 호텔 또는 에어비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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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
1,200 MXN |
조식 포함, 점심 타코/로컬식, 저녁 레스토랑 (술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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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
200 MXN |
R1/R2 버스 + 우버 단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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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입장료 |
800 MXN |
유적지 입장료 또는 저렴한 데이 투어 (1/N 계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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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200 MXN |
유심, 물, 팁 등 |
💍 허니문 여행객
여행 스타일: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 프라이빗 투어 + 스파
1일 총예상 경비: 약 17,300 MXN (약 135만 원) / 1인당 약 67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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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비용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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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비 |
10,000 MXN |
5성급 성인 전용 올인클루시브 ($500~600 US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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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추가) |
1,500 MXN |
매너팁, 외부 고급 디너 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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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
800 MXN |
공항 픽업, 쇼핑몰 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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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액티비티 |
4,000 MXN |
스칼렛/셀하, 정글 투어, 스파 (일일 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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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1,000 MXN |
기념품, 룸서비스 팁 |
👨👩👧👦 4인 가족 여행객 (성인 2 + 아동 2)
여행 스타일: 키즈 프렌들리 리조트 + 테마파크 + 안전한 이동
1일 총예상 경비: 약 17,400 MXN (약 13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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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비용 |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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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비 |
7,000 MXN |
가족형 올인클루시브 (아동 무료/할인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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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
3,000 MXN |
리조트 외 외식 1회 + 아이들 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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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
600 MXN |
택시/우버XL (4인이라 버스보다 효율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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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입장료 |
6,000 MXN |
스칼렛 등 테마파크 4인 입장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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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800 MXN |
장난감, 비상금 |
💡 예산 절약 꿀팁
- 환전 전략
- 한국에서 우대율 90% 받고 미국 달러로 환전
- 칸쿤 현지에서 필요한 만큼만 페소로 조금씩 환전
- 투어 예약
- 현지 여행사 흥정이 귀찮다면? 한국에서 온라인 예매
- 정가제라 속 편하고 저렴할 수 있음
- 올인클루시브 활용
- 허니문·가족 여행: 리조트 안에서 모든 식사 해결하는 날 늘리기
- 현금 지출 거의 없음 (팁 제외)
신용카드 & 환전 정보
💳 신용카드 사용 가능 여부
칸쿤은 멕시코의 다른 지역보다 신용카드 사용이 매우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추천 카드: 해외 결제 수수료 없는 트래블월렛, 트래블로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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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가능 장소 |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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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조트 |
✓ 항상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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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레스토랑 |
✓ 항상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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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마트 |
✓ 항상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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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 |
✓ 항상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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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광지 |
✓ 항상 가능 |
💵 현금 필요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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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현금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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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요금 |
⚠️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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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
⚠️ 필수 (흥정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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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로컬 타코 노점 |
⚠️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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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
⚠️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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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간식 |
⚠️ 필수 |
💱 환전 방법 (최고 전략: 이중 환전)
최고의 환전 방법:
1️⃣ 한국의 주거래 은행에서 우대율 90% 받고 미국 달러(USD) 환전
2️⃣ 칸쿤 현지에서 필요한 만큼만 **페소(MXN)**로 조금씩 환전
3️⃣ 달러를 그대로 사용 가능 (환전 수수료 절약!)
💡 팁: 식당, 마트, 버스, 소액 쇼핑은 페소가 유리합니다.
🏦 현지 ATM 출금
⚠️ 주의: 멕시코에는 현금 인출 수수료 무료 ATM이 없습니다.
수수료 저렴한 ATM:
- Inbursa
- BanBajio
- Banca Mifel
- BanCoppel
- CitiBananmex
피해야 할 ATM:
- 길거리에 덩그러니 있는 사설 ATM (수수료 비쌈, 카드 복제 위험)
안전 정보
✅ 안전한 지역 (Safe Zones)
호텔존 (Zona Hotelera)
- 안전도: 🟢 가장 안전
- 특징: 24시간 CCTV, 경찰, 사설 경비
- 활동: 새벽까지 걸어 다녀도 위험 없음
이슬라 무헤레스 (Isla Mujeres)
- 안전도: 🟢 매우 안전
- 특징: 섬 전체가 관광지
- 분위기: 평화로움
다운타운 관광 구역
- 안전 지역: ADO 버스 터미널, 팔라파스 공원, 툴룸 대로
- 안전 시간: 밤 10시 이전까지는 큰 문제 없음
🚫 피해야 할 지역 (Danger Zones)
시내 외곽 지역
- 예시: Bonfil, Tres Reyes, Valle Verde 등
- 특징: 칸쿤 북쪽/서쪽 빈민가
- 주의: ⚠️ 절대 가지 마세요!
밤늦은 다운타운 뒷골목
- 시간: 밤 10시 이후
- 위험: 인적이 끊기면 위험할 수 있음
인적 없는 해변 (밤)
- 피할 곳: 호텔존이라도 가로등 없는 외딴 해변
- 위험: 야간 보행 피하기
🚔 주의해야 할 범죄 유형 & 예방 팁
1️⃣ 경찰 불심검문 (부패 경찰 주의)
상황: 렌터카 운전 시 트집을 잡아 벌금(뇌물) 요구
대처법: 교통법규 철저 준수 + “경찰서에 가서 정식 딱지를 떼겠다”는 침착한 대응
2️⃣ 호객꾼 & 바가지
위험한 호객꾼: 공항, 클럽 앞 과도하게 친절한 사람
대처법: 무시하기 (상책!) + 택시는 타기 전에 반드시 요금 확정
3️⃣ 소매치기
위험 장소: 혼잡한 버스(R-1), 클럽, 시장
예방법: 가방을 앞으로 메기, 소지품 잘 챙기기
최종 체크리스트
✈️ 출발 전
- 여권 유효기간 확인 (입국일 기준 6개월 이상)
- 미국 경유 시 ESTA 비자 준비
- 항공권 & 숙소 예약
- 신용카드 (해외 수수료 없는 카드 준비)
- 트래블 보험 가입
💰 환전 & 지출
- 미국 달러로 환전 (은행 우대율 확인)
- 소액의 현금 준비 (택시, 버스, 팁용)
- 신용카드 2장 이상 준비
📱 현지 도착 후
- 공항에서 유심 구입 또는 로밍 설정
- 호텔에서 도시 정보 수집
- 버스 카드 또는 우버 앱 설치
🎒 안전 팁
- 귀중품 여권과 함께 호텔 금고 보관
- 밤 10시 이후 외출 자제
- 관광지 외 외곽 지역 방문 피하기
- 음주 후 혼자 이동 금지
추가 유용한 정보
📞 긴급 연락처
- 경찰: 911
- 구급차: 911
- 대한민국 대사관: +52 55 5529-8100 (멕시코시티)
- 칸쿤 관광 안내: +52 998 881-9000
📝 알아두면 좋은 스페인어
- “Hola” (안녕하세요) = 올라
- “Gracias” (감사합니다) = 그라시아스
- “¿Cuánto cuesta?” (얼마예요?) = 쿠안토 쿠에스타?
- “Sí” (네) = 시
- “No” (아니요) =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