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역 주변
교토의 관문으로, JR·지하철·신칸센·버스 모든 노선이 집결하는 최고의 교통 허브입니다. 간사이 공항에서 직통으로 연결되어 도착 즉시 숙소에 체크인 가능하며, 쇼핑몰·맛집·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습니다. 교토 첫 방문자, 가족 여행객에게 가장 추천하는 지역이지만 기요미즈데라·기온 등 동부 관광지까지는 이동 시간이 필요합니다.
가성비 숙소
- 리치몬드 호텔 교토 Richmond Hotel Premier Kyoto Ekimae
- 호텔 쿠우 교토 (Hotel Kuu Kyoto)
- 비아 인 프라임 교토에키 하치조구치 (Via Inn Prime Kyotoeki Hachijoguchi)
럭셔리 숙소
- 호텔 그란비아 교토 (Hotel Granvia Kyoto)
- 호텔 더 미쓰이 교토 (Hotel The Mitsui Kyoto)
- 호텔 칸라 교토 (Hotel Kanra Kyoto)
- 더 리츠칼튼 교토 (The Ritz-Carlton Kyoto)

기온 (Gion) / 히가시야마 (Higashiyama)
교토의 전통 분위기를 가장 깊게 느낄 수 있는 지역으로, 게이샤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하나미코지 거리와 24시간 개방되는 야사카 신사가 있습니다. 기요미즈데라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특유의 정취와 야경이 아름다워 커플·허니문 여행자에게 인기입니다. 수요가 높아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높고 성수기엔 예약 경쟁이 치열합니다.
가성비 숙소
럭셔리 숙소
가와라마치 (Kawaramachi) / 시조 (Shijo)
기온 바로 옆에 위치하며 니시키 시장, 맛집·카페·술집이 밀집한 교토 최고의 번화가입니다. 한큐 교토선 종점이라 오사카로 이동하기 매우 편리하고, 가모강 산책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도큐스테이 교토처럼 니시키 시장 바로 옆에 위치한 숙소들도 있어 먹거리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 높은 지역입니다.
가성비 숙소
럭셔리 숙소

시조 가라스마 (Shijo Karasuma) / 니조 (Nijo)
시조 가라스마는 가와라마치와 기온에서 도보권이면서도 비교적 조용하고 숙소 가격이 낮아 ‘가성비의 성지’로 불립니다. 니조 지역은 니조성과 교토 교엔(御苑)이 가까워 역사 탐방을 즐기는 여행객에게 적합하며, 시조보다 가격이 더 합리적입니다. 두 지역 모두 지하철 가라스마선·도자이선이 지나가 교토역과 기온 접근이 어렵지 않습니다.
가성비 숙소
- 소테츠 프렛사 인 교토 시조 가라스마 Sotetsu Fresa Inn Kyoto-Shijokarasuma
- 호텔 포르자 교토 시조 가와라마치 (HOTEL FORZA KYOTO SHIJO KAWARAMACHI)
럭셔리 숙소

아라시야마 (Arashiyama)
교토 시내에서 서쪽으로 떨어진 자연 속 지역으로, 대나무 숲(치쿠린), 도게츠쿄 다리, 텐류지 정원 등 교토 최고의 자연 경관을 품고 있습니다. 숙소 수는 적지만 카츠라강 리버뷰 호텔과 고급 온천 료칸이 주를 이루며, 가격대는 높지만 ‘교토다운 고요함’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교토 재방문자나 자연·힐링을 최우선으로 하는 여행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가성비 숙소
럭셔리 숙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