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는 화려한 해변, 열대 기후, 다채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미국 플로리다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해변과 그림 같은 석양, 그리고 쿠바, 남미, 카리브 문화가 녹아든 이곳은 미국 내에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마이애미는 단순한 휴양지를 넘어, 예술과 패션, 미식이 공존하는 도시로 성장해왔습니다. 세계적인 아르데코 건축물이 늘어선 사우스 비치(South Beach), 활기찬 거리 예술과 갤러리로 가득한 윈우드(Wynwood), 쿠바의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리틀 하바나(Little Havana)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춘 지역들이 여행객들을 유혹합니다. 고급 리조트와 트렌디한 나이트라이프, 럭셔리 쇼핑몰과 스포츠 경기까지 즐길 거리가 풍성해 가족 여행자부터 신혼부부, 친구들과의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모두 이상적인 목적지로 손꼽힙니다.
마이애미의 계절별 날씨와 추천 복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
마이애미는 아열대성 기후로 여름은 덥고 습하며, 겨울은 온화하고 약간 쌀쌀합니다. 마이애미의 날씨는 미국의 다른 도시와 달리 계절별로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마이애미의 허리케인 시즌
마이애미의 허리케인 시즌은 6월 초부터 11월 말이지만, 대부분의 허리케인은 9월에 발생합니다. 마이애미는 미국에서 가장 허리케인의 피해를 많이 보는 지역 중 하나이기 때문에 허리케인 시즌 방문 전에는 일기 예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이애미의 봄 (3월에서 5월)
마이애미의 봄철 평균 최저기온은 18~22 °C, 최고기온은 26~30 °C입니다. 좋은 날씨로 여름보다 습도가 낮고 겨울보다 방문객이 적습니다. 봄은 가장 햇볕이 좋은 계절로, 해변을 즐기고 다른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습니다. 봄에는 카니발과 칼레 오초 뮤직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3월 중순부터 스프링 브레이크 시즌으로 미국 대학생들이 많이 방문해 혼잡해 질 수 있습니다.
추천 복장
낮에는 반팔, 반바지, 원피스 등 가벼운 옷으로 충분하고 아침저녁은 선선할 수 있어 가벼운 가디건이나 얇은 재킷을 추천합니다. 햇살이 강하기 때문에 모자,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입니다.
마이애미의 여름 (6월에서 9월)
여름 동안에는 기온과 습도가 올라갑니다. 여름철 평균 최저기온은 24~26 °C, 최고기온은 31~34 °C입니다. 6월은 약 178mm의 비가 내려 가장 습한 달이며, 8월은 가장 더운 달입니다. 마이애미의 무더운 날씨가 견디기 힘들다면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추천 복장
통풍이 잘 되는 얇은 반팔, 민소매, 반바지, 린넨 원피스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한 햇살을 막기 위한 모자,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를 꼭 준비해야 합니다. 비가 자주 내리기 때문에 우산이나 가벼운 우비를 준비해야 합니다.
마이애미의 가을 (10월에서 11월)
여름이 지나면 마이애미는 쾌적한 열대 기후로 돌아갑니다.가을철 평균 최저기온은 22~24 °C, 최고기온은 27~30 입니다. 10월 말까지는 비가 자주 내리지만, 기온의 섭씨 27도 정도로 훨씬 여행하기 편합니다. 이 시기에는 방문객이 적으며 숙박비와 항공권도 더 저렴합니다.
추천 복장
반팔, 반바지, 가벼운 원피스를 준비하는 것은 좋습니다. 11월에는 아침저녁으로 선선할 수 있어 얇은 가디건도 준비해야 합니다. 여전히 자외선이 강하므로 선글라스, 모자, 자외선 차단제는 필요합니다.
마이애미의 겨울 (12월에서 2월)
마이애미의 겨울은 아름답습니다. 겨울철 평균 최저기온은 15~18 °C, 최고기온은 24~27 입니다. 맑고 푸른 하늘을 자주 볼 수 있으며 비는 거의 내리지 않습니다. 겨울에는 좋은 날씨를 즐기기 위한 많은 방문객들이 있으며 숙박비와 항공권은 상승하게 됩니다.
추천 복장
낮에는 가벼운 반팔이나 얇은 긴팔 티셔츠, 반바지나 면바지로 충분하고 저녁에는 기온이 떨어지므로 가벼운 재킷이나 얇은 가디건 준비해야 합니다.
마이애미를 여행하기 좋은 시기
최적의 시기: 12월~5월
마이애미를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12월에서 5월로 날씨가 건조하고 쾌적해 여행하기 가장 좋습니다. 좋은 날씨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많아서 항공권과 숙박비용이 비싼 시기입니다.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는 시기: 9~11월
9월에서 11월은 우기가 끝나가고, 겨울 성수기 직전이라 호텔과 항공권이 저렴합니다. 허리케인 시즌이 끝나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여행 전 날씨 확인이 필요합니다.
피해야 할 시기 : 6~9월
6월에서 9월은 습도가 높고 비가 자주 내리며, 허리케인 위험이 있습니다.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가고 체감온도가 매우 높아 야외 활동이 힘들 수 있어서 이 시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방문 전 준비사항
미국 비자 (ESTA)
대한민국은 미국의 무비자 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 에 포함되어 있으며 ESTA 승인을 받으며 2년 동안 유효하며, 한 번 방문 시 최대 90일까지 체류 가능 합니다. ESTA 는 온라인에서 신청 가능하며 수수료는 40 $입니다.
여권은 여행 종료일 기준 최소 6개월 이상 유효해야 하며 여권 정보가 ESTA 신청서나 항공권 정보와 일치해야 합니다.
입국 심사 시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출국 항공권과 숙박 예약 증명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미국 전원 콘센트
미국에서 사용하는 전원 콘센트는 A,B 타입으로 한국에서 사용하는 전자제품 콘센트와 호환되지 않을 수 있어 여행용 멀티어댑터를 준비해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통화와 환전 방법
미국의 통화는 미국 달러(USD, $)로 1달러는 100센트로 구성됩니다. 지폐는 $1, $5, $10, $20, $50, $100 이 있고 동전은 1센트5센트, 10센트, 25센트가 있습니다. 50센트와 1달러 동전도 있지만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환전
한국의 주요 은행에서 미국 달러를 환전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환율 우대를 받으며 환전 할 수 있습니다. 은행마다 30~90% 우대율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항에서도 환전이 가능하지만, 환율은 인터넷 환전 보다 좋지 않습니다. 1인당 최대 미화 10,000달러까지 반출이 허용되며 그 이상은 세관 신고가 필요합니다.
미국 ATM 에서 인출
미국 도착 후 현지 ATM에서 필요한 만큼 인출할 수 있습니다. ATM 이용 시 해외 인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의 트래블GO 체크카드 올포인트(Allpoint) ATM 에서 무료로 미국달러를 인출할 수 있습니다.
신용 카드 사용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장소에서 신용카드가 주 결제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미국에서는 카드 사용이 일반적이므로, 최소한의 현금($200~$300)을 준비하고 나머지는 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Visa, Mastercard는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고 , AMEX(아멕스)는 일부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소규모 상점, 노점에서는 현금이 필요할 수 있으니 소액의 현금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트래블 로그, 트래블 월렛 등의 카드를 이용하면 앱에서 환전 후 수수료 없이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여행 심카드
심카드 구매
미국의 주요 통신사는 AT&T, T-Mobile, Verizon 등이 있습니다. 심카드는 공항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통신사 매장, 마트 등에서도 구입 가능합니다.
여행자용 심카드
여행자용 심카드는 온라인 구매 후 인천 공항에서 수령가능하고 데이터만 필요할 경우 e 심카드를 구입하면 더 저렴합니다.

마이애미 여행 교통비용
마이애미 국제공항 (MIA)
마이애미 국제공항은 마이애미 서쪽에 위치한 공항으로 북아메리카, 카리브해, 라틴 아메리카 항공노선의 중요한 허브공항입니다. 한국에서 직항편은 없으며 뉴욕, 애틀랜타, 댈러스, 밴쿠버 등을 경유해서 갈 수 있으며 경유포함 약 19~26시간이 소요됩니다.
마이애미 공항에서 출발시에는 가방검사로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이애미 공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Miami Central Station (MCS) 이 위치한 Miami Intermodal Center(MIC) 로 이동해야 하는데 터미날에서 무료 셔틀 트램인 “Mover” 이용해서 갈 수 있으며 “MIAmover” 표지판을 따라가면 됩니다. Miami Central Station 에서 메트로레일 역,그레이하운드, 메가버스, 트라이레일, 택시, 메트로버스, 모든 렌터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트로 레일 (Metrorail)
메트로 레일은 주중에는 05:00 ~ 00:00 사이에 운행하고10 ~ 3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 주말에는 06:00 ~ 23:00 사이에 운행하고 15~3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Palmetto, Okeechobee, Hialeah, Tri-Rail, Northside, Dr. Martin Luther King, Jr. , Brownsville 역 방향으로 갈 경우에는 그린 라인 (Green Line) 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Dadeland North, South Miami, University, Douglas Road, Coconut Grove, Vizcaya, Brickell, Government Center, Historic Overtown/Lyric Theatre, Culmer, Civic Center, Santa Clara, Allapattah , Earlington Heights 역이 목적지일 경우 오렌지 라인(Orange Line) 을 이용하면 됩니다.
마이애미 시내로 갈 경우Government Center 역에서 버스, 메트로 등으로 환승할 수 있습니다. 마이애미 시내까지 메트로 레일의 요금은 2.25달러로 “EASY Card” 나 “EASY Ticket” 지불할 수 있는데, 공항의 메트로레일 역이나 공항E 터미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공항 버스 (Metrobus)
마이애미 국제공항 메트로레일 역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마이애미 비치까지 운행하며 매일 06:00 ~ 23:40 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마이애미 비치(사우스 비치)로 바로 이동하려면 150번 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소요시간은 40 ~ 60분으로 요금은 2.75달러입니다.
택시
공항에서 마이애미 비치까지 택시를 이용할 경우 요금은 50~65 달러입니다. 도착층(1층)에서 ‘Taxi’ 표지판을 따라 이동해 지정된 택시 승강장에서 택시 탑승할 수 있습니다.
마이애미 시내까지 이동시 요금은 35~45 달러입니다.
승차공유 택시
Uber,Lyft와 같은 승차공유 택시는 입국장 1층의 1, 2, 3, 4, 5, 7, 11, 15, 20, 23 게이트 밖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이용 요금은 택시보다 더 저렴하면 마이애미 비치까지는 20~30 달러입니다. 마이애미 시내까지는 15~25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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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수단 |
목적지 |
요금 |
소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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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무버 + 메트로레일 |
다운타운 |
$2.25 |
30~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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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번 버스 |
마이애미 비치 |
$2.75 |
40~6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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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 |
시내 |
$25~ |
35~4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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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리프트 |
사우스 비치 |
$20~30 |
20~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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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
시내/비치 |
$35~65 |
20~30분 |
포트 로더데일 국제공항(FLL)
포트 로더데일 국제공항은 마이애미 도심에서 북쪽으로 약 35분 거리에 위치한 공항으로 규모가 작고 교통량도 많지 않습니다. 미국의 저가 항공과 유럽의 저가 항공사가 주로 노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항에서는 가까운 트라이레일 역까지 무료 셔틀이 있습니다. 트라이 레일 열차는 웨스트 팜 비치, 보카 라톤, 포트 로더데일, 마이애미 공항역을 연결합니다. 마이애미 센트럴 역(Miami Central Station) 까지는 편도 5달러입니다.
공항에서 무료 셔틀로 버스 정류장까지 이동 후 595 익스프레스 탑승, 마이애미 다운타운까지 운행합니다. 편도 요금은 3.5 달러입니다.
우버/리프트를 이용해 마이애미 비치까지 이동할 경우 요금은 55~65달러이고 약 36분이 소요됩니다. 택시 이용 시 마이애미 비치까지는 75~95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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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수단 |
요금 |
소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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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레일 |
$5 |
50~7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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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익스프레스 버스 |
$3.60 |
약 1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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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라인 |
$15~20 |
약 4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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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 리프트 |
$40~55 |
30~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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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
$70~100 |
35~65분 |
마이애미에서 기차를 이용해 주요 도시로 이동하기
브라이트라인 (Brightline)
브라이트 라인은 마이애미와 플로리다 남부 및 중부 지역(포트로더데일, 웨스트팜비치, 올랜도 등)을 연결하는 현대적인 고속철도입니다. 다운타운에 위치한 MiamiCentral역에서 탑승할 수 있으며 승차권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습니다.
- 마이애미(Miami) – 포트로더데일(Fort Lauderdale) (30분) : 10 ~ 30 $
- 마이애미(Miami) – 웨스트팜비치(West Palm Beach) (1시간) : 14~40$
- 마이애미(Miami) – 올랜도(Orlando) (3시간 30분) : 79~149$
암트랙 (Amtrak)
암트랙은 미국 전역을 연결하는 철도 시스템으로, 마이애미에서 동부 연안의 주요 도시인 뉴욕, 워싱턴 DC, 올랜도 등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기차 스케쥴과 요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iami Amtrak Station 에서 기차가 출발하고 승차권 예약은 공식 웹사이트, 온라인 플랫폼에서 할 수 있습니다.
- 마이애미 – 올랜도(Orlando) 약 5시간 30분: 39~120$
- 마이애미 -탬파(Tampa) 약 6시간 30분: 45~$130$
- 마이애미- 잭슨빌(Jacksonville) 약 10시간: 65~$150$
- 마이애미 -애틀랜타(Atlanta) 약 19시간: 120~$250$
- 마이애미 뉴욕(New York) 약 28시간: 130~$500$
마이애미에서 주요도시로 버스로 이동방법과 이용요금
대부분의 버스 시외버스 회사는 마이애미 공항에 있는 Intermodal Transportation Center (MIC) 에 정차하며 다운타운과 마이애미 비치에 정차하는 버스도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버스 스케쥴과 요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버스 회사로는 그레이하운드(Greyhound), 메가버스(Megabus), 플릭스버스(FlixBus), RedCoach 등이 있습니다. Megabus, FlixBus 가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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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
도착 |
운영회사 |
소요 시간 |
요금 (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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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
올랜도(Orlando) |
Greyhound, FlixBus,Megabus,RedCoach |
약 4~5시간 |
10~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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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
탬파(Tampa) |
Greyhound, FlixBus,Megabu,RedCoach s |
약 6~7시간 |
20~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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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
잭슨빌(Jacksonville) |
Greyhound, FlixBus |
약 9~10시간 |
3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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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
애틀랜타(Atlanta) |
Greyhound, FlixBus,Megabus |
약 13~15시간 |
3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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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 |
뉴욕(New York) |
Greyhound |
약 30~34시간 |
100~250$ |
마이애미 대중 교통
마이애미는 교통 혼잡 때문에 운전이 편한 곳은 아닙니다. 마이애미의 대중 교통 시스템은 다른 플로리다의 도시 보다는 발달되어 있지만, 느리고 불편한 편입니다.
마이애미의 대중교통 시스템은 Metrorail(메트로레일), Metromover(메트로무버), Metrobus(메트로버스) 세 가지 주요 교통수단으로 구성됩니다. 비교적 저렴하고,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본 요금 체계 (EASY Card)
모든 MDT 교통수단은 EASY Card(충전식 교통카드) 또는 EASY Ticket(1회용)으로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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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요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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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레일 편도 |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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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버스 편도 |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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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무버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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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리 |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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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요금 상한제 |
$5.65 (하루 최대 부과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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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정기권 |
$112.50 |
일일 요금 상한제(Fare Capping): 하루에 메트로레일·메트로버스를 몇 번 이용해도 총 $5.65를 초과하지 않으므로, 3회 이상 탑승 시 1일 패스처럼 자동 적용됩니다.
메트로 레일(Metrorail)
메트로 레일은 녹색과 주황색 2개의 라인, 23 개의 역으로 이루어진 고가철입니다. 메트로 레일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마이애미 다운타운, 마이애미 국제 공항, 데이 드 랜드 몰, 비즈 카야 박물관 및 정원, 로우 미술관, 마이애미 박물관, 메릭 파크 빌리지 및 많은 쇼핑 지역을 연결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린라은(Green Line)은 마이애미 북부부터 남부까지 운행하고 오렌지 라인(Orange Line)은 마이애미 국제공항(MIA)과 시내를 연결합니다. 매일 05:00~자정까지 운행하고 평균 10~15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메트로무버( Metromover)
메트로무버는 마이애미 시내의 Government Center 와 Brickell Station 을 운항하는 고가철도로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마이애미의 스카이 라인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운행시간은 05:00 ~ 24:00 이고 90초에서 3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무료이기 때문에 정류장에서 그냥 탑승하면 됩니다.
트롤리 (Trolley) — 무료
관광지 및 쇼핑 지역을 연결하는 무료 순환 버스로, 여행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운행 지역:
- 브리켈 (Brickell)
- 윈우드 (Wynwood)
- 리틀 하바나 (Little Havana)
- 코럴 게이블스 (Coral Gables)
- 사우스 비치 (South Beach 내 무료 순환)
메트로 버스 (Metrobus)
버스 시스템은 전체 대도시 지역을 커버하며 Broward 카운티와 Greater Fort Lauderdale 지역을 연결합니다. 교통 혼잡이 심하면 버스가 느려지고 일정보다 늦어 질 수 있습니다
노선에 따라 04:00~24:00 까지 운행하며 운행 인기있는 노선은 5~1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대부분은 노선의 운행간격은 20분입니다.
주요 노선:
- 150번: 메트로레일 역 ↔ 마이애미 비치(사우스 비치) 직행
- S번 (Biscayne MAX): 다운타운 ↔ 사우스 비치
- 120번: 다운타운 ↔ 코코넛 그로브 ↔ 코럴 게이블스
택시
마이애미 택시는 미터기를 갖추고 있으며 요금 계산은 아래와 같습니다.
- 처음 1/6 마일 : 2.95 $
- 1마일 까지 1/6 마일당 0.85 $
- 1마일 이상부터 1/6 마일당 0.55$
- 대기 시간 분당 0.4 $
- 택시 다운타운~ 사우스 비치 : 25~35$
우버(Uber)
우버는 마이애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승차공유 서비스로, 택시보다 일반적으로 저렴하며 앱으로 사전 요금 확인이 가능합니다.
- 우버/리프트 다운타운 ~ 사우스 비치 : 20~30$
수상 택시 (Water Taxi)
마이애미의 독특한 이동 수단으로, 다운타운·마이애미 비치·코코넛 그로브·윈우드 등 주요 명소를 수상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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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요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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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탑승 |
$30 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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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무제한 패스 |
약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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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구간 |
다운타운 ↔ 마이애미 비치 ↔ 코코넛 그로브 |

마이애미 여행 숙박 비용과 추천 숙소
겨울은 마이애미의 성수기이며 특히 2월의 스프링 브레이크 기간에 마이애미는 파티를 즐기려는 젊은이들로 가득하고 호텔 가격은 가장 비싸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때는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이애미는 성수기(2~3월)에 요금이 평균 306% 급등하므로, 예산이 충분하지 않다면 8~9월 비수기를 노리면 큰 폭으로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단, 비수기는 허리케인 시즌(6~11월)에 해당하므로 기상 상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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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
비수기 (8~9월) |
평시 |
성수기 (12~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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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 다인실 |
$10~$20 |
$20~$40 |
$40~$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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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성급 |
$60~$90 |
$90~$140 |
$150~$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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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성급 |
$100~$150 |
$150~$200 |
$250~$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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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성급 |
$150~$220 |
$250~$400 |
$45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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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
$280~$450 |
$500~$900 |
$900~$2,500+ |
마이애미 허니문 추천 로맨틱 럭셔리 리조트
- 더 마이애미 비치 에디션 Edition Miami Beach
- 1 호텔 사우스 비치 1 Hotel South Beach
- 파에나 호텔 마이애미 비치 Faena Hotel Miami Beach
- 포시즌스 호텔 마이애미Four Seasons Hotel Miami
- W 사우스 비치 W South Beach
마이애미 커플여행 추천 부티크 호텔, 리조트
- 비아헤로 마이애미 Viajero Miami
- 더 벳시 호텔 사우스 비치 The Betsy Hotel, South Beach
- 더 팜 호텔 & 스파 The Palms Hotel & Spa
- 킴튼 앵글러 호텔 사우스 비치 Kimpton Angler’s Hotel South Beach
- 페스타나 사우스 비치 호텔 Pestana Miami South Beach
마이애미 가족여행 추천 리조트 , 호텔
- 메리어트 베케이션 클럽 펄스 사우스 비치 Marriott Vacation Club Pulse, South Beach
- 힐튼 베이케이션 클럽 크레센트 리조트 온 사우스 비치 바이 다이아몬드 리조트 Hilton Vacation Club Crescent on South
- 인터컨티넨탈 마이애미 Intercontinental Miami, An IHG Hotel
- 하얏트 리젠시 코랄 게이블스 인 마이애비 Hyatt Regency Coral Gables
- 킴튼 호텔 팔로마 사우스 비치, IHG 호텔 Kimpton Hotel Palomar South Beach
마이애미 추천 가성비 좋은 호텔
마이애미 배낭여행 추천 호스텔
마이애미 관광 명소와 추천 투어
마이애미를 방문하는 많은 방문객들은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즐깁니다. 물 놀이를 충분히 즐겼다면 바다 외에도 즐길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마이애미 고 시티 익스플로러 패스를 구입하면 마이애미의 인기있는 명소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사우스 비치 (South Beach)
마이애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해변! 에메랄드빛 바다, 하얀 모래사장, 아르데코 건축물이 어우러진 곳으로, 낮에는 해변에서 여유롭게 쉬고, 밤에는 화려한 클럽과 바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윈우드 월스 (Wynwood Walls)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트 갤러리입니다. 거리 곳곳이 화려한 벽화와 현대적인 예술 작품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인생샷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벽화를 감상하고 힙한 카페와 레스토랑을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리틀 하바나 (Little Havana)
마이애미 속 쿠바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라틴 음악이 흐르는 거리에서 쿠바식 커피 (Cafecito)와 시가를 즐기며 현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바이스카야 박물관과 가든 (Vizcaya Museum & Gardens)
이탈리아 르네상스 스타일의 유럽풍 저택과 정원으로, 마이애미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중 하나입니다.
베이사이드 마켓플레이스 (Bayside Marketplace)
마이애미 다운타운에 위치한 쇼핑 & 엔터테인먼트 복합 공간으로, 바닷가를 따라 다양한 레스토랑과 상점이 늘어서 있습니다.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Everglades National Park)
미국 최대의 아열대 습지 보호구역으로, 악어 와 다양한 야생동물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시속 60km로 늪지를 가로지르는 에어보트 투어를 하며 야생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키 비스케인 & 크랜든 파크 (Key Biscayne & Crandon Park)
조용하고 한적한 해변으로 아름다운 야자수 해변과 등대가 있는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입니다.
마이애미 동물원 (Zoo Miami)
미국에서 가장 크고 다양한 동물을 보유한 동물원 중 하나로 열대 기후에 적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필립 & 패트리샤 프로스트 과학 박물관 (Frost Science Museum)
천문관, 수족관, 과학 전시관이 있는곳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있는 명소입니다.
마이애미 디자인 디스트릭트 (Miami Design District)
패션, 예술,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럭셔리 쇼핑 & 예술 지구로 고급 브랜드 매장과 멋진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이애미 4박 5일 추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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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 |
지역 |
주요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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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사우스 비치 |
오션 드라이브 아르데코 건물 구경, 해변 수영·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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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
윈우드 + 리틀 하바나 |
윈우드 월스 그래피티 감상, 쿠바 문화·음식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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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
다운타운 + 브리켈 |
페레즈 아트 뮤지엄, 베이프런트 파크, 루프탑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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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
비즈카야 + 코코넛 그로브 |
이탈리아풍 빌라 정원, 카페·쇼핑 산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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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
에버글레이즈 (근교) |
에어보트 투어, 악어 관찰 후 귀국 준비 |
마이애미 여행 추천 음식
인기있는 관광지 마이애미에는 훌륭한 레스토랑이 많으며 미국 최고의 요리사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들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최고급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핫도그, 아이스크림 같은 맛있는 길거리 음식도 즐길 수 있습니다.
바다와 접한 마이애미에는 많은 해산물 레스토랑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마이애미는 또한 라틴 요리로 유명한데 쿠바 레스토랑은 인기가 높으며 맛있습니다. 쿠바 음식 외에도 남미 전역의 음식을 즐길 수 있고 중국, 일본, 중동 레스토랑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호스텔/호텔 조식
호스텔에서는 토스트, 시리얼, 커피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경우가 많고 베이글, 팬케이크, 오믈렛 추가할 경우 5~15$ 입니다.
호텔 조식은 뷔페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으며 3성급/4성급/5성급 호텔의 조식 가격은 10~20$/20~35$/ 35~60 $ 정도입니다.
아침 식사 추천 음식
쿠바식 조식 – 카페 콘 레체 + 토스트 (Café con Leche & Tostada) -달달한 쿠바 커피와 바삭한 버터 토스트 : 5~8$
팬케이크 & 베이글 : 10~ 18$
아보카도 토스트 & 스크램블 에그 : 12~20$
점심 식사 추천 음식
마이애미에서는 점심에 해산물, 쿠바 요리, 라틴 퓨전 요리를 즐겨 먹습니다.
쿠바 샌드위치 (Cuban Sandwich)- 돼지고기, 햄, 치즈, 피클이 들어간 바삭한 샌드위치 : 15~25$
세비체 (Ceviche) -신선한 생선과 해산물을 라임 주스에 숙성한 페루식 요리 : 15~25$
로파 비에하 (Ropa Vieja)- 쿠바식 찢은 소고기 스튜와 밥 : 15~22$
랍스터 롤 (Lobster Roll) -신선한 랍스터 살이 가득한 샌드위치 : 25~40$
저녁 식사 추천 음식
마이애미의 저녁은 고급 해산물 요리, 스테이크, 라틴 아메리카 요리 등이 인기가 많습니다.
스톤 크랩 (Stone Crabs) – 마이애미에서 가장 유명한 해산물 요리입니다. 50~100 $
플로리다식 그루퍼 샌드위치 (Grouper Sandwich) – 플로리다산 농어 튀김이 들어간 샌드위치 : 18~25$
치미추리 스테이크 (Churrasco Steak) 아르헨티나 스타일의 스테이크 : 25~50$
파에야 (Paella) – 스페인식 해산물 볶음밥 : 30~50$
마히마히 (Mahi Mahi) – 플로리다산 흰살생선으로 그릴이나 튀김으로 조리 : 25~40 $

마이애미 여행 예상 경비
1인 배낭여행 1일 예상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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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상세 내용 |
예상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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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
호스텔 도미토리 (Freehand Miami 등) |
$38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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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편의점 / 마트 자체 해결 |
$4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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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로컬 쿠바 식당, 타코 스탠드 등 |
$10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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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
리틀 하바나 현지 식당 (Versailles, Sanguich de Miami) |
$12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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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커피 |
카페 아이스 라떼 1잔 포함 |
$6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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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
메트로레일 $2.25 / 메트로무버·트롤리 무료 활용 |
$5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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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액티비티 |
윈우드 월스 입장 $12, 무료 해변·공원 활용 |
$7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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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18~20%) |
외식 팁 필수 |
$5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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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물·간식) |
마트 활용 |
$3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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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일 합계 |
약 $90 ~ $135 |
2인 가성비 여행 1일 예상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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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상세 내용 |
2인 합계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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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
저가·부티크 호텔 2인 1실 |
$105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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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
카페 브런치 또는 베이커리 2인분 |
$20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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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
현지 레스토랑 2인 (쿠바 음식, 시푸드 등) |
$40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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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
중급 레스토랑 2인 |
$55 ~ $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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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커피 |
커피 2잔 + 음료 |
$14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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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
대중교통 + Uber 일부 병행 |
$20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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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액티비티 |
비즈카야 박물관 2인 $50, 해변 자전거 대여 등 |
$40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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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18~20%) |
식사 팁 2인분 |
$14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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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쇼핑·기념품) |
소소한 쇼핑 |
$14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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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1일 합계 |
약 $322 ~ $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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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환산 |
약 $161 ~ $216 |



